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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이스북, 암호화폐 발행하면 21조 추가 수익” 세계 최대의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이 자체 암호화폐를 발행하면 오는 2021년까지 190억 달러(약 21조4500억 원)의 추가 수익이 발생할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영국 투자 은행 바클레이즈(Barclays)는 페이스북의 자체 암호화폐를 내면 이 같은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2. 文대통령 사진 걸고 ‘투자사기’ 코인업 대표 검거 수천억 원대 투자사기 의혹을 받는 암호화폐 발행사 코인업의 대표가 검거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코인업 대표 강 모(53)씨는 지난 9일 오후 9시30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인근에서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3. 바이낸스, 아르헨티나에 ‘법정화폐 거래’ 암호화폐 거래소 추진 바이낸스가 아르헨티나에 법정화폐로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를 준비하고 있다. 암호화폐 뉴스 사이트 코인스파이스(CoinSpice)는 지난 6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정부와 바이낸스 랩(바이낸스의 투자전문 자회사)은 블록체인 사업에 공동 투자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4. “삼성·페이스북 등 글로벌 ICT 기업, 블록체인 대중화 이끈다” 블록체인 전문 리서치 기업 체인파트너스 리서치센터가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이 블록체인 대중화를 이끌 것이라고 진단했다.   체인파트너스 리서치센터는 12일 보고서를 통해 “모바일 시장을 장악한 글로벌 ICT 기업들이 블록체인 사업에 나서면 블록체인 대중화는 생각보다 빨리 실현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5. 비탈리크 부테린, 이더리움 수수료 올려 개발자 지원 제안 이더리움이 네트워크 전송 수수료를 올려 개발자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8일(현지시간)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리크 부테린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의 전송 수수료 ‘가스(Gas)’비를 인상해 이를 개발자 지원 비용으로 사용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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