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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비트코인, 1만 달러 돌파 잇단 실패…단기 하락 가능성 높아져

관리자
  • 2020.05.19 17: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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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리치 암호화폐 투자정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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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1. 암호화폐 시황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충돌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감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장의 경기 부양 의지, 양호한 경기 지표 등의 호재로 인해 큰 폭으로 올랐고, 비트코인도 5일 만에 두 번째로 1만 달러 돌파를 시도하다가 밀려 내렸다.

19일 14시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9,556달러, 24시간 거래량은 약 397억 달러, 시가총액은 약 1,754억 달러이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592억 달러이며,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7.65%이다.

암호화폐 거래소 루노(Luno)의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반감기를 거치면서 거래량이 빠르게 증가해 주요 거래소들에서 최근 하루 평균 20~30억 달러 선을 유지하며 2020년 들어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들 거래소의 최근 비트코인 거래량은 2018년 7월 비트코인 가격이 1만 3,000달러 이상으로 치솟았던 당시 하루 평균 거래량 30억 달러 이후 최고 수준이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전일 대비 1.72% 감소했고, 비트코인을 제외한 시가총액은 전일 대비 1.49% 감소해, 비트코인이 알트코인보다 상대적으로 강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전일 대비 1.83% 감소했고, 시장 점유율은 전일 대비 0.11% 줄어들어 현재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알트코인보다 강세인 것으로 분석됐다.

<그림1=암호화폐별 등락률/이미지=COIN360>

<그림2=실시간 암호화폐 시장 현황/자료=e크립틱스>

한편, 와이스 크립토 인덱스(Weiss Crypto Index)에 따르면, 시장은 약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이 알트코인보다 강세이고, 대형 종목보다 중·소형 종목이 상대적으로 약세인 것으로 분석됐다.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 시장 지수인 W50이 -1.19%, 비트코인을 제외한 암호화폐 시장 지수인 W50X가 -1.34%, 대형 종목 중심의 지수인 WLC가 -1.15%, 중형 종목 중심의 지수인 WMC가 -1.36% 소형 종목 중심의 지수인 WSC가 -1.49%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피넥스(Bitfinex)의 비트코인 마진 비율은 롱(매수) 포지션이 79.50%, 숏(매도) 포지션이 20.50%로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자 비율이 높았고, 롱 포지션 비율이 전일 대비 0.03% 증가, 숏 포지션 비율이 0.12% 감소해 비트코인 가격의 상승을 예상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비트멕스(BitMEX)의 비트코인 선물(XBTUSD)의 포지션 비율은 롱(매수) 포지션이 46.57%, 숏(매도) 포지션이 53.43%로 비트코인 가격의 하락을 예상하는 투자자 비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같은 시간 비트멕스에서 비트코인 선물의 베이시스는 +3.0 내외로 백워데이션, 이더리움 선물의 베이시스는 +0.40 내외로 콘탱고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가격은 하락하고 있다. 선물 5월물은 전일 대비 165.0달러 내린 9,580.0달러에 거래됐다.

 

2. 주요 암호화폐 가격현황

19일 14시 업비트 기준 국내 비트코인(BTC) 가격은 전일 대비 1.61% 내린 1,151만 6,000원, 이더리움(ETH)은 1.60% 하락한 25만 4,450원, 리플(XRP)은 1.62% 내린 243원을 기록했다. 비트코인캐시(BCH)는 0.71% 하락한 29만 5,750원, 비트코인에스브이(BSV)는 2.64% 내린 23만 9,450원, 이오스(EOS)는 2.18% 하락한 3,130원, 라이트코인(LTC)은 전일보다 1.34% 내린 5만 3,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림3=업비트 BTC/KRW 일간 차트/자료=트레이딩뷰>

<그림4=톱10 코인 시세(5월 19일 14시 기준)/이미지=코인마켓캡 >

같은 시간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 가격은 지난 24시간 동안 시가 총액 상위 10종목이 모두 하락 중이다. 국제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3.11% 하락한 9,557.40달러다. 이더리움은 1.97% 내린 210.79달러, 리플은 1.63% 하락한 0.202261달러다. 비트코인캐시는 3.01% 하락한 244.57달러, 비트코인에스브이는 3.21% 하락한 198.12달러, 라이트코인은 2.65% 내린 44.51달러, 이오스는 4.42% 하락한 2.60달러, 테조스는 1.99% 하락한 2.68달러를 기록했다.

 

3. 주요 매체 및 시장전문가의 분석

전문가들은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정책의 부작용으로 인플레이션이 나타날 경우 이에 대한 대안이 비트코인이 될 것이란 관측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글로벌 중앙은행의 경기부양책으로 비트코인이 중장기적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을 연달아 내놓고 있다.

(긍정적 의견)

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BTC의 애널리스트인 아유시 진달은 "비트코인이 현재 강세 모멘텀을 얻고 있어 최근 고점인 9,950달러와 10,000달러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 만약 10,000달러 저항선을 성공적으로 돌파하면 상승세가 지속되며 10,500달러, 나아가 11,200달러 저항선까지 나아갈 수 있다"며 "하지만 9,950달러 저항 영역을 제거하지 못하고 약세로 돌아서면 더블 톱(double-top, 이중천장형) 패턴의 위험이 있어 단기적으로 9,200달러, 9,000달러 아래로 급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② 자산 거래 플랫폼 이토로의 애널리스트 사이먼 피터스는 "비트코인이 전통 금융 시장 유력 인사 지지를 얻으며 내년 말 최소 2만 달러에서 5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억만장자 헤지펀드 매니저 폴 튜더 존스가 비트코인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며 "미국의 무제한 양적 완화(QE),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마이너스(-) 금리 압박 속에서 점점 더 많은 전통 금융 분야 전문가가 인플레이션 리스크 헷지(위험회피) 수단으로 비트코인에 눈을 돌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③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 지미 송은 "지금의 화폐 시스템에서 사람들은 또 다른 대출로 이전 대출을 상환한다. 돈이 계속해서 확장하는 방식이다"며 "때로는 빠르게, 때로는 느리지만 결국에는 늘어날 수밖에 없다. 다시 말해 법정화폐는 '부채 덩어리'다. BTC는 이에 대한 최적의 대안"이라 말했다.

④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인스턴트' 설립자이자 비트코인재단 전 부회장 찰리 슈렘(Charlie Shrem)은 "BTC는 선천적인 구조 자체가 지속적인 가치 상승을 동반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졌다"며 "비트코인은 가치 평가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고, 만약 이러한 기능을 유지할 수 없다면 비트코인은 없어질 것이다. 지난 몇 년간 우리가 봐왔던 것 처럼 비트코인의 가치는 빠르지 않지만 꾸준하게 상승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BTC 가치는 상승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⑤ 미국 암호화폐 자산 운용사 아다먼트 캐피탈의 공동 창업자 투르 디미스터는 "12개월 전 비트코인은 축적(accumulation, 경기상승 전환을 앞둔 주식매집) 구간을 돌파하며 한차례 상승을 일으켰다"며 "그 후 재축적 구간이 진행되고 있다. 이 구간을 돌파한다면 또 다른 포물선 랠리를 촉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⑥ 디지털 자산 전문 자산운용사 코인셰어스 장 마리 모네티 최고경영자(CEO)는 “경기부양책을 하지 않았던 국가들은 돈을 찍어내거나 통화 가치가 급격히 하락하는 것을 볼 것”이라며 “발행량이 정해진 디지털 화폐인 비트코인은 기관 투자자 포트폴리오에 있어 완벽한 헤지 대상일 것”이라고 밝혔다.

⑦ 블록웨어마이닝의 CEO 매트 수자는 지난 주 비트코인 반감기 후 30% 이상의 채굴업자들이 채굴을 중단해 해시율이 하락했지만 효율성이 높은 채굴업자들에 의한 공급 지원을 바탕으로  비트코인 가격의 1만달러 선 돌파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정적 의견)

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이 기술적 강세 신호들에도 불구하고 1만 달러 돌파에 계속 실패함에 따라 9,589달러 아래로 가격이 후퇴할 경우 하락세로 전환, 9,000달러 지지선까지 밀릴 수 있다"며 "다만 5월 첫째주 고점 10,070달러를 넘어설 경우 강세 추세를 회복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② 암호화폐 투자펀드 패러다임의 공동창업자 매트 황은 "비트코인이 신뢰 받는 가치 저장소가 된다면 마지막 형태는 버블일 것"이라 전망했다. 그는 "버블은 비트코인이 널리 인지되는 루트로서, 지난 11년 역사 중 최소 4번의 버블이 발생했고, 그때마다 투자자에게 고통의 기억을 안겼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비트코인 인지도는 크게 상승해 장기 투자자 집단이 늘기 시작했다. 이들은 비트코인이 장래에 가치 저장소가 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버블이 끝날 때마다 바닥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2011년엔 2달러, 2015년엔 200 달러, 2018년엔 3,500 달러였다"고 부연했다.

 

4. 주요 헤드라인

[투자/이슈]

“암호화폐 지갑 주소 바꿔치기 주의하세요”…안랩이 공개한 예방법은? (블록인프레스)

“비트코인·테더마켓에서 시장가 및 예약 주문 가능”…업비트 새 기능은 (블록인프레스)

그레이스케일 100일간 6만여 BTC 매입 … 기관 관심 반영 (블록미디어)

비자 대표 “암호화폐, 경쟁 아닌 보완 매개체” (블록미디어)

중국, 1조원대 워토큰(WoToken) 사기로 '술렁' (더비체인)

거래소 평가기준 바꾼 코인마켓캡…1위 바이낸스에 중립성 우려 솔솔 (블록인프레스)

중남미에 ‘USDC 저축’ 등장…”화폐가치 급락에 코인 저축상품 관심↑” (블록인프레스)

 

[마켓/코인]

비자, CBDC 조폐시스템 관련 특허 출원 (코인데스크코리아)

리플 황소, 0.21달러 돌파할까?…美 소비자금융보호국 "XRP, 국제 송금 활용 잠재력 높아" (코인리더스)

이더리움 230달러 돌파 임박?…메사리 "스테이블코인·디파이, 향후 ETH 발전 동력 제공" (코인리더스)

비트코인 반감기 후 블록 생성 속도 급감 … 가격 정체로 단기간 회복 어려울 전망 (블록미디어)

텔레그램 ‘톤’ 투자자 “투자금 72% 지금 돌려줘”…내년 110% 반환 포기 이유는? (블록인프레스)

블록원이 이오스 BP 투표 기준을 공개했다 (디센터)

“비트코인 거래수수료, 한달여간 1000% 넘게 ‘껑충'”…반감기 패턴? (블록인프레스)

 

[산업]

일본의 암호화폐 투자가 점점 줄고 있다 (코인데스크코리아)

SBI “리플 결제시스템, 일본 은행 ATM기와 통합” (블록인프레스)

비트멕스, 돈세탁 등 혐의로 소송 직면 … 비트멕스 “원고 주장은 거짓” (블록미디어)

백트, 수탁 서비스 보험 커버리지 6억달러 이상으로 확대 (블록미디어)

채굴업, 비트코인 반감기로 직격탄… 사업 확장이 대안? (블록미디어)

그라운드X의 공개 ‘으름장’, 안타깝다 (코인데스크코리아)

 

[정책]

미 연준 디지털 달러 발행 가능성 시사 … 시장 기대감 높아져 (블록미디어)

한은 "전 세계 14개 중앙은행, CBDC에 분산원장 기술 적용 검토" (디센터)

중국, ‘블록체인 일자리’ 정식 직종 인정…”코로나 고용 감소 해결책” (블록인프레스)

 

5. 비트코인 차트 분석

비트코인 일간 시세(그림4 참조)는 최근 5일 사이에 두 차례 1만 달러 돌파에 실패한 후 기술적으로 5일 이동평균선이자 피보나치 되돌림의 첫 번째 구간 부근에서 약세 흐름을 보인다.

그러나 비트코인 시세는 여전히 강세이며, 비트코인 선물의 평균 베이시스(12페이지 ‘비트멕스(BitMEX)’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XBTUSD) 베이시스 분석 참조)도 오랜만에 콘탱고로 바뀐 상황이어서 만약 오늘 약세장에서도 평균 베이시스가 콘탱고로 유지된다면 상승 추세는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현재는 백워데이션 상태이다)

지금 위치는 기술적으로 비트코인의 단기 강세 지속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지점이므로 오후에 반등한다면 다시 한번 고점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무너진다면 지난주 화요일 투자전략 보고서에서 언급했듯이 비트코인의 단기 상승 시세가 마무리되고 시세는 아래쪽 저점을 확인하기 위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왜냐하면, 그림6에서 볼 수 있듯이 지난주 목요일 투자전략에서 상승의 근거로 제시했던 5월 1일 CME 갭 하락이 전일 완전히 메워진 후 밀리고 있는 데다가 기술적으로 쌍 고점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전일 주체별 비트코인 옵션 포지션 분석(17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옵션 행사가 9,750달러~11,000달러 콜옵션과 8,000달러 풋옵션의 미결제약정이 많이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 현시점을 긍정적으로 보고 콜옵션을 대거 매수하는 투자자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콜옵션을 매도하는 사람도 많다는 것이므로 1) 9,750달러~11,000달러 돌파가 쉽지 않으리라고 추정되며, 2) 현 위치에서 하락하면 시장에서 기대하는 1차 지지선은 8,000달러 선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5일 이동평균선 지지 여부를 잘 살펴서 매수 시점을 파악하되, 안정적인 매수 시점은 당일 시가 회복 또는 9,716달러를 넘어서는 시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전일 저가를 이탈하면 매수를 보류하고 관망해야 할 것이다.

<그림5=BTC/USDT(바이낸스) 일간 시세(5월 19일 14시 기준)/차트=트레이딩뷰>

<그림6=비트코인 현물-선물 시세 비교(5월 19일 14시 기준)/자료=e크립틱스>

 

6. 기술적 분석

19일 14시 기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와 해외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의 일간 가격 움직임에 대한 기술적 분석 종합의견은 모두 '적극 매수'로 나타났다. 세부 평가항목을 살펴보면, 업비트에서 오실레이터 지표 중 7건의 '매수'와 1건의 '매도', 1건의 '중립' 의견이 나와 '적극 매수' 의견이 나왔고, 이동평균 지표는 12건의 '매수'와 0건의 '매수' 의견이 나왔다.

<그림7=업비트: BTC/KRW(일간) 기술적 분석 요약표/자료=Investing.com>

바이낸스의 세부항목을 보면 오실레이터 지표 중 '매수'가 9개, '매도'가 1개, '중립'이 1개로 '적극 매수' 신호를 보내고 있고, 이동평균 지표는 '매수'가 12개, '매도'가 0개로 '매수'로 요약되었다.

<그림8=바이낸스: BTC/USDT(일간) 기술적 분석 요약표/자료=Investing.com>

 

7. 계량적 분석

◆ 크립토 공포와 탐욕 지수(Crypto Fear & Greed Index)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얼터너티브닷미(Alternative.me)가 제공하는 '공포와 탐욕 지수'는 전날과 같은 50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의 '중립' 단계와 같고, 투자심리도 양호함을 의미한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그림9=크립토 공포와 탐욕 지수/자료=얼터너티브닷미>

 

◆ 연초 대비 자산별 수익률 비교(%) (5월 19일 14시 기준)

지난주 목요일 이후 대부분의 자산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코로나 봉쇄령이 속속 해제되면서 자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을 찾아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절대 안전자산인 달러만 하락했을 뿐, 다른 자산은 모두 상승했다.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것은 오일(10.39%)였으며, 그 뒤를 비트코인(6.85%)과 S&P 500지수(4.11%)가 이었다.

날짜

비트코인

달러

S&P 500

오일

5/19

13.50%

40.42%

2.91%

-9.33%

-48.27%

5/14

12.32%

33.57%

3.52%

-13.44%

-58.66%

수익률 증감

1.18%

6.85%

-0.61%

4.11%

10.39%

<표1=자산 부문별 수익률 증감 현황/자료=에임리치 금융공학기술연구소>

 

<그림10=자산 부문별 연초 대비 수익률 추이/자료=트레이딩뷰>

 

◆ 연초 대비 암호화폐별 수익률 비교(%) (5월 19일 14시 기준)

전일 비트코인이 다시 한번 1만 달러 고점 돌파에 실패하면서 현재 약세를 보이지만, 주요 암호화폐의 가격은 상승 흐름을 유지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위 암호화폐 중에서 기술적으로 가장 상승세가 좋은 것은 카르다노, 2위는 이더리움으로 분석됐다. 카르다노는 전고점을 넘어섰고, 이더리움은 전고점 돌파 시도 중이다. 연초 대비 수익률 기준으로는 19일 14시 현재 비트코인에스브이(BSV)가 100.08%로 1위, 테조스(XTZ)가 94.89%로 2위, 이더리움이 58.15%로 3위였다. 한편, 비트코인은 33.17%로 5위를 유지했고, 이오스(EOS)가 0.53%로 10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