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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비키, 쟁글 온라인 공시 플랫폼 리스팅

    • 이기우 기자
    • |
    • 입력 2020-04-29 15:59

▲(사진제공=비키)

【한국블록체인뉴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비키(BiKi)는 29일 신뢰 높은 정보 전달을 위해 블록체인 정보공시 플랫폼 쟁글(Xangle)과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쟁글의 온라인 공시 플랫폼에 비키가 리스팅된다.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비키는 가상자산 거래와 선물거래, 금융파생상품, 디지털 뱅크, 블록체인 산업투자 등 여러 가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싱가포르를 비롯해 중국, 한국, 베트남, 일본, 러시아, 터키 등 7개 국가에서 운영하고 있다. 2018년 8월 출시 이후 누적 가입자는 200만 명이 넘는다.

쟁글은 글로벌 블록체인 정보 분석 및 공시 플랫폼이다. 현재 국내외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 프로젝트팀과 협업해 투명한 공시 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비키 측 관계자는 “최근 한국어 서비스를 개편하고 한국 공식 채널을 개설하는 등 한국 유저 대상 서비스를 하고 있다”며 “쟁글과 협력으로 투자자에게 투명하고 신뢰성 높은 정보를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우 기자 hkbnews@hkbnews.com

이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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