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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니 공동창립자, 포브스가 뽑은 ‘아시아서 영향력 있는 인물 30인’

    • 이한수 기자
    • |
    • 입력 2020-04-02 17:36
▲왼쪽부터 파노니 공동 창립자 앨리사 차이(Alyssa Tsai), 통통비(TongTong Bee) 공동창립자. (사진제공=파노니)

【한국블록체인뉴스】 블록체인 컨설팅 기업 파노니(PANONY)의 창립자가 ‘2020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에 들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가 2일 발표한 ‘2020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에 파노니의 공동창립자인 앨리사와 통통이 포함됐다.

파노니는 미디어·마케팅·광고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업 자문 서비스와 미디어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으로 평가받았다.

파노니는 테크 산업 내 존재하는 아시아와 북미 시장 간 간극을 메꾸고 국가별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하는 블록체인 컨설팅 기업이다.

매년 발표되는 리더 30인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24개국 30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예술과 헬스케어·과학, 재정·벤처 투자, 미디어·마케팅·광고, 기술사업, 소비자 기술 등 10개 분야에서 선정한다.

포브스 측은 “파노니는 3500여 명 후보 중 리더십과 영향력, 잠재력 및 기업가 정신 등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았다”며 “혁신과 성장 면에서도 기대가 높은 점이 이번 선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한수 기자 onepoint@hkbnews.com

이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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