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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채굴 사업도 손댄다…6월 채굴풀 시작

    • 조용기 기자
    • |
    • 입력 2020-04-02 17:09
▲ 사진출처=바이낸스

【한국블록체인뉴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채굴 사업에 뛰어든다.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는 1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 마이닝풀을 곧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닝풀이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을 채굴하기 위해 여러 대의 채굴기를 연결해 작동하도록 만든 네트워크를 말한다. 일종의 채굴조합이다.

바이낸스는 채굴 서비스를 위해 비트메인 출신 전문가를 고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낸스 마이닝풀 출시는 오는 6월로 예정됐다.

바이낸스는 가상자산 거래소 중 후오비와 오케이엑스 다음으로 채굴 시장에 진입하게 됐다.

조용기 기자 cyk321@hkbnews.com

조용기 기자 | cyk321@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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