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상단으로이동

후오비 월렛, 렌딩 서비스 업체 크레드와 제휴

    • 조용기 기자
    • |
    • 입력 2020-04-02 15:25
▲사진출처=후오비월렛

【한국블록체인뉴스】 후오비 그룹의 후오비 월렛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렌딩(대출) 서비스 업체 크레드(Cred)와 제휴했다.

2일 후오비 공식 채널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후오비 월렛은 이번 제휴로 아시아 경제시장 전반에 걸쳐 렌딩과 스테이킹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크레드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라이선스를 획득한 업체다. 현재 190개 이상의 국가에 가상자산 렌딩 서비스를 하고 있다.

후오비 월렛 사용자들은 가상자산을 일정 기간 빌려주거나 롤오버(계약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통해 매달 이자(스테이킹)를 받을 수도 있다.

대출에는 최소 요구 사항이 없다. 이자는 법정화폐나 가상자산으로 지급할 수 있다. 자산이 많은 사용자를 위한 별도의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

새로운 후오비 월렛 서비스는 올여름 출시될 예정이다.

조용기 기자 cyk321@hkbnews.com

조용기 기자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