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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체인, TTC재단에서 250만 TTC 투자 유치

    • 이기우 기자
    • |
    • 입력 2020-03-27 16:31
▲사진제공=플루토체인

【한국블록체인뉴스】 트레이딩 플랫폼 코인서프를 운영하는 플루토체인은 TTC 재단에서 250만 TTC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1 TTC는 27일 오후 2시 30분 코인마켓캡 기준 27원이다. 250만 TTC는 약 6750만 원에 달한다.

TTC는 공식 블로그에 투자 관련 정보를 공시했다.

TTC 측은 “플루토체인은 탄탄한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검증된 팀”이라며 “TTC 에코시스템과의 시너지 효과를 고려해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TTC 메인넷의 첫 번째 외부 디앱(Dapp) 프로젝트인 플루토체인은 가상자산 투자자들에게 쉬운 접근성, 더 나은 수익, 정제된 데이터라는 가치를 제공하고자 종합 가상자산 투자 플랫폼 ‘코인서프(COINSURF)’을 개발하고 있다.

코인서프는 ▲미러트레이딩 ▲크라우드보팅 ▲투자자 커뮤니티 등 3가지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미러트레이딩은 검증된 트레이더의 투자전략을 메신저로 받아보고 미러링할 수 있다. 크라우드보팅은 블록체인 노드의 수익을 최대 100%까지 리워드해준다. 투자자 커뮤니티 실제 투자자들로 이뤄진 온·오프라인 공동체다.

이건희 플루토체인 대표는 “앞으로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절대적인 평가 기준은 실용성과 사업성이 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프로젝트만이 블록체인 실용화를 앞당길 수 있다”고 했다.

이기우 기자 lee@hkbnews.com

이기우 기자 | lee@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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