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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빗, 삼성화재와 보험계약…“투자자 정보·자산보호”

    • 조용기 기자
    • |
    • 입력 2020-03-20 15:19
▲사진제공=에이프로빗

【한국블록체인뉴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에이프로빗은 투자자 정보와 자산보호 강화를 위해 삼성화재와 보험계약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화재와 보험계약을 한 디지털자산 거래소로는 업비트에 이어 두 번째다.

에이프로빗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의 국회 통과에 맞춰 투자자의 개인정보보호 배상 책임에 대한 보험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김병준 에이프로빗 대표는 “에이프로빗은 정식 서비스 오픈을 한 달여 앞두고 투자자 정보 및 자산 보호를 위한 사전 준비가 마무리 단계”라며 “또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및 ISO 27001 등의 주요 정보보안 인증을 앞두는 등 제1금융권 수준에 따르는 보안체계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프로빗은 글로벌 거래소 비트파이넥스와 거래 오더북을 공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디지털자산 보안 커스터디 기업 비트고와 업무제휴를 했다.

조용기 기자 cyk321@hkbnews.com

조용기 기자 | cyk321@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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