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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투스 캐피털, 1분기 메인넷 론칭…아시아권 공략

    • 조용기 기자
    • |
    • 입력 2020-01-08 15:55
▲사진제공=플루투스 캐피털

【한국블록체인뉴스】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 플루투스 캐피털은 올해 1분기 내 자체 메인넷을 공식 론칭한다고 8일 밝혔다.

플루투스 캐피털은 블록체인 기반 분산형 금융 플랫폼을 개발 중인 프로젝트다. 국가와 금융기관이 독점하고 있는 금융 권리를 대중에게 돌려준다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메인넷 출범을 시작으로 분기별 계획을 세워 플랫폼을 성장시킬 계획이다.

2분기에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공략에 나선다. 3분기에는 빅데이터·인공지능(AI) 관련 시스템 개발과 블록체인 채권 상품 출시 등이 이어진다. 4분기에는 로보어드바이저를 통한 신용대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로버트 워시에초우스키 플루투스 캐피털 최고경영자(CEO)는 “평등, 번영, 분배 등이 핵심이 되는 금융 자유라는 개념은 블록체인 기술로 현재 금융 시스템을 뛰어넘는 강력한 핀테크 서비스가 등장했을 때 비로소 실현된다”며 “올해는 플루투스 캐피털이 금융 자유의 선봉자로서 은행이 없는 세계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용기 기자 [email protected]

조용기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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