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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릭, 모바일로 퀀텀 담보대출…LTV 최대 40%

    • 이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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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2-10 11:26
▲(사진제공=벨릭)

【한국블록체인뉴스】 디지털 자산 종합금융서비스 벨릭(VELIC)은 오는 16일부터 모바일에서 퀀텀(QTUM) 담보대출 서비스를 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올해 10월 출시한 론 엠(Loan M)의 첫 번째 ICX대출 ‘론 엠’과 조건이 같은 저금리 대출상품이다. 기존 론 엠에 담보자산으로 퀀텀을 추가했다.

‘퀀텀 론 엠’은 퀀텀을 담보로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를 빌려준다. 만기 2개월의 단기 상품이다. 담보대출비율(LTV) 20~40%에 연이자 최저 5%부터 낮은 금리가 적용된다.

개인당 최소 100테더부터 최대 2만 테더 한도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벨릭은 모바일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용자를 대상으로 퀀텀 대출 리워드 이벤트와 ICX대출 우대금리 이벤트를 마련했다.

퀀텀 대출 리워드 이벤트는 추천인 코드를 입력해 추천자, 추천인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ICX대출 우대금리 이벤트는 오는 23일까지 할인 이자율 연 1~3% 혜택을 준다.

벨릭 측은 “앞으로 론 엠 대출 서비스에 아톰(ATOM), 테조스(TEZOS), 이오스트(IOST) 담보코인 상품을 차례로 선보이고 라인업을 넓힐 것”이라고 했다.

이기우 기자 lee@hkbnews.com

이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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