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 12. 06(금) 11:19
페이지상단으로이동

스포체인·아이오트러스트·플루토체인, 데모데이 3부 프로젝트

    • 조용기 기자
    • |
    • 입력 2019-11-28 15:22
▲사진제공=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

【한국블록체인뉴스】 ‘스포체인’ ‘아이오트러스트’ ‘플루토체인’

블록체인 멘토링 카페 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가 오는 12월 3일 서울 서초구 블록체인 커피하우스에서 여는 블록체인 스타트업 데모데이 3부에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제네시스 체인에서 진행하는 스포체인은 이날 ‘걷다’ 애플리케이션과 토큰 생태계를 설명할 예정이다. 현재 오픈 베타로 운영 중인 걷다 앱은 사용자가 제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건강정보 제공, 획득한 보상(토큰)으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아이오트러스트의 백상수 대표는 이번 데모데이에서 회사의 장단기 계획과 로드맵을 발표할 계획이다.

아이오트러스트는 하드웨어 월렛(콜드월렛) 전문 업체다. 지문인식 하드웨어 월렛과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 카드 월렛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에는 다자간 보안 컴퓨팅(Secure MPC)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개념의 셀프 커스터디 지갑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 외부 정보를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입력하는 오라클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플루토체인은 종합 암호화폐 투자 플랫폼 ‘코인서프(COINSURF)’를 개발하고 있다. 코인서프는 검증된 트레이더의 투자전략을 받아보고 미러링할 수 있는 ‘미러 트레이딩’, 블록체인 노드의 수익을 최대 100%까지 리워드하는 ‘크라우드보팅’, 실투자자들이 투명하게 투자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로 구성됐다.

지난 2월부터 미러 트레이딩 서비스를 상용화해 운영하고 있다.

데모데이 3부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온오프믹스에서 참관 신청을 받고 있다.

조용기 기자 [email protected]

조용기 기자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