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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 내림세…비트코인 900만원대로 ‘뚝’

    • 조용기 기자
    • |
    • 입력 2019-11-18 16:38
▲사진출처=픽사베이

【한국블록체인뉴스】 암호화폐 시장이 내림세다. 비트코인 가격은 900만 원 후반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18일 오후 4시 10분 빗썸 기준 국내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각보다 0.74% 떨어진 988만1000원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15일 오후 11시를 기점으로 900만원 대로 추락했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179조6080억 원, 24시간 거래량은 763억9317만 원이다.

알트코인 가격도 내려가고 있다. 이더리움(ETH)은 0.42% 내린 21만4100원, 리플(XPR)은 0.98% 하락한 304원, 비트코인캐시(BCH)는 1.12% 떨어진 30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립토공포탐욕지수는 38포인트로 ‘공포’ 상태다. 지난주 하락장을 기록하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되지 않았다. 크립토공포탐욕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낸다.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조용기 기자 [email protected]

조용기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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