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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카르다노 블록체인으로 정품 인증한다

    • 김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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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0-0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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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9-10-01 14:46
▲사진출처=flickr

【한국블록체인뉴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정품 인증에 나선다.

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CEO는 불가리아 플로브디프에서 열린 카르다노 서밋에서 카르다노 블록체인을 이용해 뉴발란스 제품의 정품 인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뉴발란스는 사용자가 제품의 원산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카르다노 블록체인을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카르다노와 뉴발란스는 협력해 해당 프로그램을 전 세계적으로 시범 운용할 계획이다. 시범 기간 카르다노의 토큰 ADA는 사용되지 않을 예정이다.

글로벌 기업의 블록체인 활용 사례는 더욱더 많아지고 있다.

월마트는 리눅스 재단의 하이퍼레저 패브릭을 기반으로 하는 식품 추적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대형 할인매장인 까르푸는 유제품을 추적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반의 솔루션을 도입했다.

김수찬 기자 [email protected]

김수찬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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