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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 보합세…비트코인 1200만원 횡보

    • 김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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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9-16 14:29
    • |
    • 수정 2019-09-16 14:29
▲ 사진출처=굿프리포토

【한국블록체인뉴스】 암호화폐 시장이 큰 변화 없이 보합세가 유지되고 있다.

16일 오전 11시 30분 빗썸 기준 국내 비트코인(BTC)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0.11% 하락한 1223만3000원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12일 1100만 원 선까지 내려갔다가 반등, 현재 1200만 원대에서 횡보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220조2426억 원, 24시간 거래량은 247억789만 원이다.

알트코인 가격은 소폭 올랐다. 이더리움(ETH)은 3.37% 오른 22만9800원, 리플(XPR)은 0.22% 상승한 310원, 비트코인캐시(BCH)는 0.64% 오른 36만2900원이다.

라이트코인(LTC)은 0.84% 상승한 8만4400원이다.

크립토공포탐욕지수는 38포인트로 ‘공포’ 상태다. 지난주에 이어 여전히 투자심리가 개선되지 않은 모습이다.

업계는 비트코인 가격이 내년 5월 반감기를 앞두고 크게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비트코인 전문가 플랜B는 내년 5월로 예정된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 거래량 비율이 2배 이상 높아져 비트코인 가격이 8배 혹은 10배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내년 5월 초 비트코인 가격이 5만~1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김수찬 기자 [email protected]

김수찬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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