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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주먹’ 마이크 타이슨, 블록체인으로 복싱 유망주 지원

    • 김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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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8-14 11:28
    • |
    • 수정 2019-08-14 11:27
▲ 사진출처=마이크 타이슨 SNS

【한국블록체인뉴스】 전 세계 헤비급 통합 챔피언 마이크 타이슨(53)이 복싱 유망주 지원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의 미디어 플랫폼을 내놨다.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이크 타이슨은 블록체인 기반 멀티미디어 플랫폼 ‘파이트투페임’을 통해 권투 유망주를 지원한다.

파이트투페임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소셜미디어와 TV 쇼, 영화, 게임, 라이브 경기, 베팅 등 다양한 콘텐츠 유통 플랫폼이다.

토큰 이코노미를 구축해 회사와 선수, 팬들에게 토큰으로 보상하고 수익 공유를 목표로 한다.

타이슨은 창업자 겸 의장직을 맡는다.

미국의 전략 투자자인 파잠 카말라바디가 CEO직을 맡아 총괄 운영한다. 미국 TV 아카데미로 불리는 에미상을 두 번이나 받은 팀 스미테가 TV 프로듀서를 역임한다.

프로젝트에는 블록체인 전문가 스탠 라리머가 참여한다.

타이슨은 “베테랑 투사로서 미래의 액션 스타들을 멘토하며 성공과 공정한 보상으로 가는 길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다”며 “그들을 위해 이 플랫폼을 구축하고 권투 유망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김수찬 기자 [email protected]

김수찬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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