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 07. 19(금) 17:22
페이지상단으로이동

귀금속 플랫폼 카루스체인, 귀금속 경품 걸고 30일 첫 밋업

    • 김수찬 기자
    • |
    • 입력 2019-05-23 11:02
    • |
    • 수정 2019-05-23 11:01
▲ 사진제공=카루스체인

【한국블록체인뉴스】 글로벌 귀금속 서플라이체인 플랫폼 ‘카루스체인(Karuschain)’이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블록몬스터랩에서 첫 공식 밋업을 한다.

지브롤터에 본사를 둔 카루스체인은 귀금속 채굴 단계부터 정제·제련을 거쳐 제조업체와 최종소비자에 이르는 전 유통과정을 블록체인으로 관리하는 프로젝트다. 유통 단계 전반을 추적 관리해 투명성을 높이고 관련 규정 준수를 쉽게 한다.

카루스체인의 글로벌 CEO이자 회장인 리처드 버클리와 글로벌 비즈니스를 담당하는 COO 제임스 맥도웰이 밋업에 참석해 광산 채굴과 카루스체인 프로젝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리처드 버클리 회장은 남아메리카의 광업 경험을 바탕으로 광산업과 블록체인의 관계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광물 채굴 산업의 환경 문제에 대한 의견도 낸다.

김기석 카루스체인 한국 대표는 “한국에서 카루스체인을 공식적으로 소개하는 첫 밋업”이라며 “글로벌 광물 블록체인 산업의 주요 인사들이 직접 카루스체인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참여는 온오프믹스나 이벤터스(event-us)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전 신청자는 밋업 당일 추첨을 통해 실물 귀금속을 경품으로 준다.

김수찬 기자 capksc3@hkbnews.com

김수찬 기자 | capksc3@hkbnews.com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