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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과기부 장관 표창 수상…분산ID 기술 개발 및 산업 활성화 공로

    • 이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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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11-19 16:07
▲이정아 라온시큐어 사장(오른쪽). (사진제공=라온시큐어)

【한국블록체인뉴스】 ICT 통합보안 선도기업 라온시큐어가 지난 18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3회 블록체인 진흥주간' 개막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과기부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실제 활용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블록체인 진흥주간을 주최하고 블록체인‧핀테크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각각 표창을 수여했다.

라온시큐어는 블록체인 기반 분산ID(DID) 기술 개발과 서비스 인식 제고 및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DID 플랫폼 '옴니원(OmniOne)'을 기반으로 다수의 공공 및 금융 기관에 DID 서비스를 제공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옴니원은 FIDO 생체인증과 블록체인 DID 기술을 결합한 신원증명 플랫폼이다.

라온시큐어는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행안부의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 구축 사업' ▲세종시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자율주행자동차 신뢰 플랫폼 구축 시범 사업' ▲병무청의 '인증서 없는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 사업' ▲경상남도 '디지털 공공서비스 플랫폼 구축 시범 사업' 등 다양한 공공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이한수 기자 onepoint@hkbnews.com

이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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