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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프라임, 후오비 기관전용 가상자산 운용파트너 선정

    • 입력 2020-09-28 15:11
▲(사진제공=바이프라임)

【한국블록체인뉴스】 가상자산 예치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라임브로커리지 기업 바이프라임(BIPRIME)은 중국 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의 기관전용 가상자산 운용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후오비 기관전용 가상자산 관리 플랫폼은 기관 투자자·고액 자산가들과 검증된 실적의 퀀트 트레이딩팀을 연결하는 서비스다. 지난 7월 말 거래소에 신설됐다.

후오비 자산관리 플랫폼의 모든 가상자산 관리자와 거래팀은 기업정보 공개를 포함해 최소 6개월 이상 후오비 거래소에 입증된 거래 실적을 보유해야 한다. 실제 성과와 위험 관리 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과거 거래 활동에 대한 심층 분석과정과 광범위한 거래 데이터를 제공하는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친다.

파트너로 선정된 기업 중 국내 퀀트팀으로는 바이프라임이 처음이다.

바이프라임 측 관계자는 “글로벌 거래소와의 제휴는 바이프라임의 크립토 프라임브로커 도약의 첫 시작”이라며 “우리의 퀀트 전략 파트너사인 엑스체인팀의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기우 기자 hkbnews@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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