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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르마체인, 中 투자사와 협력…“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 활성화”

    • 이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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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9-21 14:04
▲(사진제공=피르마체인)

【한국블록체인뉴스】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전자계약 플랫폼 피르마체인은 중국의 가상자산 투자사인 헬로캐피털과 업무협약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헬로캐피털은 피르마체인의 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을 활용할 예정이다. 헬로캐피털의 파트너와 유관 기관 등 사용처 확대를 위한 활성화를 지원한다.

헬로캐피털은 2017년 설립된 블록체인 산업 투자 전문 업체다. 유망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성장을 위해 투자, 인큐베이팅,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있다.

딥브레인체인(DeepBrain Chain), 비체인(VeChain) 등과 같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포함해 가상자산 거래소·클라우드 플랫폼 등 블록체인 관련 산업에 성공적으로 투자하고 서비스했다.

윤영인 피르마체인 대표는 “피르마체인의 메인넷 ‘아우구스투스 1.0’ 출시를 앞두고, 블록체인 산업 전문 투자사와의 파트너십은 피르마체인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메인넷 출시 이후 피르마체인의 전자계약 서비스 상용화와 활성화를 위해 전 세계적인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우 기자 hkbnews@hkbnews.com

이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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