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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가 주도 블록체인 네트워크 BSN, 알고랜드·셰어링·솔라나 통합

    • 최진철 기자
    • |
    • 입력 2020-09-16 18:05
▲(사진출처=freepik)

【한국블록체인뉴스】 중국의 국가정부센터(SIC)가 주도하는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네트워크(BSN)’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통합한다.

1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BSN의 창립 회사 중 한 곳인 베이징 레드데이트 테크놀로지의 이판 허 최고경영자는 “BSN이 알고랜드, 셰어링, 솔라나 등 3개의 퍼블릭 블록체인을 통합한다”고 밝혔다.

BSN은 중국 정부 산하 국가정보센터가 유니언페이,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 등과 공동 구축하는 국가 허브 네트워크다. 개별 기업의 블록체인 응용과 개발 비용 절감으로 산업 애플리케이션 확산을 독려하기 위해 지난 4월 개발됐다.

이를 위해 지난 7월 데이터 센터를 테조스, 네오, 너보스, 코스모의 아이리스넷, 이더리움, 이오스 등 6가지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통합했다.

당시 이판 허 대표는 “2021년 6월 이전까지 30~40개 퍼블릭 블록체인과 통합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진철 기자 hkbnews@hkbnews.com

최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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