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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공동 창업자 "마이크로스트레티지 BTC 매수, 이정표적 사건"

    • 코인니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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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8-12 21:02
전일 나스닥 상장사인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모바일 소프트웨어 기업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가 상장사로는 처음으로 BTC를 매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의 공동 창업자인 카메론 윙클보스(Cameron Winklevoss)가 트위터에서 "BTC가 주류로 부상했다는 이정표적 사건"이라며 "기업이 고정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기 시작했다. BTC는 2,100만 개로 한정되어 있으며, (달러와 같이) 돈 찍어내기 기계 따윈 없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마이크로스트레티지 CEO는 BTC 매수 관련 "BTC는 미래의 ‘디지털 금’이다. 그 어떠한 화폐와 비교해 '강하고' '빠르며' '똑똑'하다. BTC는 기술 발전, 응용 범주 확대, 네트워크 효율성 제고에 따라 그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인니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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