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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집중호우 피해 지역주민에 성금 전달

    • 이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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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8-10 14:13
▲(기사 내용과 무관)충남 천안시의 한 폭우 피해 가옥에서 양승조 충남지사(왼쪽)와 자원봉사자가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충남도)

【한국블록체인뉴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나섰다.

빗썸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회사와 임직원이 기부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재난구호 모금 전문기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달 24일부터 ‘2020 수해 긴급구호 캠페인’을 해왔다.

빗썸은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지난 1일부터 모금을 진행했으며 빗썸 임직원들의 자발적으로 동참으로 성금이 모였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전달받은 성금을 재해로 주택을 잃거나 파손, 침수돼 거주할 수 없는 이웃들에게 구호 물품 지원 등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빗썸 관계자는 “신속한 재해복구를 통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웃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한수 기자 onepoint@hkbnews.com

이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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