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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르마체인, 법무법인 리우와 법률 자문 협약

    • 이기우 기자
    • |
    • 입력 2020-07-31 11:19
▲(사진제공=피르마체인)

【한국블록체인뉴스】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전자계약 플랫폼 피르마체인(FirmaChain)은 법무법인 리우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피르마체인은 국내뿐 아닌 해외에서의 법적 근거와 효력을 위한 국제 법률 자문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피르마체인 디앱(DApp) 법률 자문에 대한 툴팁(Tooltip)을 비롯해 1대 1 법률 자문 서비스 지원 등 사용자의 법률적인 도움과 피르마체인 서비스의 법무적인 검토를 진행하기로 했다.

리우는 언택트(비대면) 기조에 맞춘 전자계약에 대한 수요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리우는 현재 미얀마와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인도네시아에 지사를 설치해 국내 기업의 해외 사업 진출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식재산권·부동산·금융·국제거래·엔터테인먼트 등의 분야에서 법률서비스를 하고 있다.

정경석 리우 대표변호사는 “피르마체인을 시작으로 법률 서비스에도 블록체인 기술 도입이 가속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영인 피르마체인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앞으로 해외 전자계약에 있어서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올해 하반기부터는 더 적극적으로 프로젝트의 진행 현황과 파트너십 체결 등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기우 기자 hkbnews@hkbnews.com

이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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