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상단으로이동

블록체인 스타트업 전용 공유형 체인 ‘스타터 플랜’ 써보세요

    • 이기우 기자
    • |
    • 입력 2020-07-28 16:30
▲(사진제공=람다256)

【한국블록체인뉴스】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의 운영사인 람다(Lambda)256이 스타트업 및 초기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 공유형 체인 서비스 ‘스타터 플랜’을 출시했다.

28일 람다256에 따르면 스타터 플랜은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공유형 체인 서비스다.

스타터 플랜을 통해 발행하는 토큰은 서비스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거래소 상장이 불가능한 대신 지갑 서비스에서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실생활형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을 위한 용도로 적합하다.

람다256 측은 “앞으로도 코로나19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누구나 부담 없이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람다256은 스타터 플랜 출시와 함께 ‘루니버스로 블록체인 스타트’ 이벤트를 한다. 8월까지 스타터 플랜을 신청하면 50% 할인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기우 기자 hkbnews@hkbnews.com

이기우 기자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