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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에서도 페이코인 사용…매드포갈릭 결제 서비스

    • 이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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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7-14 10:49
▲(사진제공=다날핀테크)

【한국블록체인뉴스】 통합결제 비즈니스 업체 다날의 자회사 다날핀테크는 국내 외식 업체 엠에프지코리아와 제휴를 맺고 페이코인(PCI) 결제서비스를 오픈, 공동 마케팅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상호 고객층을 확장하고 혜택과 편의를 강화하며 주요 사업 영역을 협력·확장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15일부터는 전국 30여 개의 매드포갈릭 매장에서 바코드를 이용해 페이코인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페이코인은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수 50만 명을 돌파하며 이용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현재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 주요 편의점과 도미노피자, BBQ치킨, 교보문고, 골프존, 달콤커피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가맹점을 확대해가고 있다.

또 신세계그룹 SSGPAY와 제휴해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스타벅스 등 신세계 계열사 전 매장에서 페이코인을 SSG 머니로 전환해 결제할 수 있다.

황용택 다날핀테크 대표는 “페이코인의 편의성을 높이고, 결제의 대중화를 위해 새로운 업종과 계속해서 제휴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달 16일까지 매드포갈릭에서 페이코인(PCI)으로 결제하면 모든 메뉴를 대상으로 최종 결제금액의 50%를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한다.

매드포갈릭 멤버십과 통신사의 할인 혜택을 중복 적용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1인 1회 3만 원 한도에서 받을 수 있다.

이기우 기자 hkbnews@hkbnews.com

이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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