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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4년간 블록체인·토큰경제 테스트베드 가동한다

    • 코인니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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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7-08 16:26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세계 첫 블록체인 규제특구 부산시가 블록체인 기술은 물론 가상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토큰 경제 실험장으로 다양한 혁신서비스 실험에 나선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부산시는 △블록체인 기반 부동산 집합투자 및 수익배분 서비스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리워드 및 거래 서비스 △블록체인 기반 의료 마이데이터 비대면 플랫폼 서비스 등 블록체인 특구 2차 사업을 최종 선정하고, 블록체인 규제 자유특구 규제특례를 활용해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을 활용한 다양한 혁신 서비스 발굴에 나선다. 내년에는 부산 지역 내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 서비스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코인니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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