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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코리아, 바이낸스와 오더북 공유…신규 코인 거래 시작

    • 김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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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7-07 13:56
▲사진제공=바이낸스코리아

【한국블록체인뉴스】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코리아(KR)는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와 오더북 공유를 통한 신규 코인 거래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바이낸스 KR에 따르면 현재 오더북이 공유된 코인은 리플(XRP), 이오스(EOS), 라이트코인(LTC), 이더리움클래식(ETC) 4종이다. 이번 주 중 비트코인캐시(BCH)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코인은 비트코인(BTC), 테더(USDT), 바이낸스 달러(BUSD) 마켓에서 거래할 수 있다.

오더북 공유의 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바이낸스 원화 기반 스테이블 코인(BKRW)으로 충전 후 USDT와 BUSD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BKRW/USDT와 BKRW/BUSD 페어도 함께 오픈했다. 해당 페어는 바이낸스닷컴에서도 지원하고 있다.

바이낸스KR은 이번 달 내 개별 마켓 오픈과 오더북 공유 코인을 확장할 계획이다.

바이낸스 KR 관계자는 “기존보다 거래 지원 코인이 대폭 늘어나면서 거래소가 많은 활기를 띨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수찬 기자 capksc3@hkbnews.com

김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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