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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으로 나이키 운동화 정품 구별

    • 조용기 기자
    • |
    • 입력 2020-06-26 16:12
▲사진출처=위키미디어

【한국블록체인뉴스】 나이키 운동화 판매에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돼 정품 구별을 할 수 있게 된다.

2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호주의 유통기업 킥츠 스탠드와 나이키 제조 파트너사 체이스 쉴은 비체인(Vechain) 블록체인 솔루션을 통해 나이키 에어맥스1 판매 시 정품 추적 기능을 지원한다.

에어맥스 1 한정판은 오는 28일부터 판매딘다. 체이스 쉴 사이트에서 살 수 있다.

한정판 신발은 비체인의 추적 칩과 함께 배송된다. 고객과 산매 업체는 QR코드를 스캔해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비체인의 툴 체인 슈트와 토르 블록체인을 적용해 신발 유통 과정도 추적할 수 있다.

구매자들은 해당 플랫폼에서 진품을 입증하고 위조품을 가려낼 수 있다.

비체인은 월마트 자회사이자 쇼핑몰인 샘스클럽과 협력해 식품 공급망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바 있다.

조용기 기자 cyk321@hkbnews.com

조용기 기자 | cyk321@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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