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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장 내림세…비트코인 낙폭 확대

    • 김수찬 기자
    • |
    • 입력 2020-06-25 10:51
▲ 사진제공=pixabay

【한국블록체인뉴스】 비트코인 가격의 낙폭이 커지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10시 30분 빗썸 기준 비트코인(BTC)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2.51% 떨어진 1120만3000원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23일 오전부터 24일 오후까지 1150~1160만 원대를 유지했다. 그러나 지난 24일 오후 4시부터 급락하며 1110만 원까지 떨어졌다.

현재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206조7767억 원, 24시간 거래량은 465억8616만 원이다.

알트코인 시장도 내림세다. 이더리움(ETH)은 24시간 전보다 2.45% 하락한 28만3100원, 리플은 1.60% 떨어진 221.6원이다. 비트코인캐시(BCH)는 2.29% 빠진 28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립토공포탐욕지수는 43포인트로 ‘공포’ 상태다. 크립토공포탐욕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낸다.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김수찬 기자 capksc3@hkbnews.com

김수찬 기자 | capksc3@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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