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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루니버스 블록체인 지원…아하토큰 상장

    • 조용기 기자
    • |
    • 입력 2020-06-24 10:47
▲사진제공=체인파트너스

【한국블록체인뉴스】 체인파트너스는 자사가 운영하는 가상자산 거래소 데이빗에 아하토큰(AHT)을 원화 상장하고 루니버스 기반 블록체인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아하토큰은 업비트를 운영 중인 두나무의 자회사 람다256이 개발 중인 루니버스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자산이다.

루니버스 기반 가상자산이 업비트 외 다른 거래소에 상장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데이빗은 기술력과 평판 등 종합적 검토를 거쳐 업비트에 이어 루니버스 기반 가상자산을 상장하는 첫 외부 거래소가 됐다.

아하토큰은 전문 지식 검색 서비스 아하에서 개발한 가상자산이다. 지난 3월 DSC인베스트먼트,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등에서 12억 원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아하토큰은 질문 답변자에 대한 보상 등 아하 서비스 활동 전반에 연동돼 있다. 지난 9일에는 업비트 BTC 마켓에 상장됐다.

표철민 체인파트너스 대표는 “실제 사용자와 제품을 만든 후에 상장을 추진하는 아하토큰은 체인파트너스가 추구하는 건전한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 미션에 잘 맞는 가상자산”이라며 “루니버스 기반 가상자산을 적극적으로 상장해 루니버스 생태계 확대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조용기 기자 cyk321@hkbnews.com

조용기 기자 | cyk321@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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