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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12 10: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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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코인트래빗


【한국블록체인뉴스】 여행 분야 블록체인 스타트업 코인트래빗은 최근 개발한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O2O(Online to Online) 무인환전 시스템’ 시제품을 전국에 250대 규모 공급 계약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O2O 무인환전 시스템은 오는 4월 시범 오픈한다. 15개국의 화폐를 교환할 수 있다.

 

코인트래빗은 앞으로 국내외 외국 여행객들이 O2O 무인환전 시스템을 통해 은행이나 공항보다 유리한 환율로 환전할 수 있는 환전소들의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종선 코인트래빗 대표는 “정부 R&D 창업성장 기술 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돼 외국 동전 무인환전 키오스크를 개발 완료했다”며 “무인환전 키오스크 중에서는 유일하게 ICT 융합 품질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신뢰성, 안전성, 성능 인증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계약에서는 전국 환전 업체들이 이용할 수 있는 지폐 교환기능으로 오프라인 환전소들과의 B2B 공급 계약을 한 것”이라며 “모바일로 환전 예약이 가능하고 무인환전 키오스크로 언제든지 해당 설치 장소에서 받을 수 있다”고 했다.

 

한편, 코인트래빗은 국내 O2O 무인환전 시스템 공급확대와 외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김수찬 기자 capksc3@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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